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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자부다이 힐스로 본 청담·압구정 하이엔드 복합개발 분석
신세계는 왜 서울의 아자부다이를 꿈꾸는가
신세계프라퍼티가 OKO그룹과 손잡고 아만·자누 호텔 및 레지던스 개발을 추진합니다.
이 뉴스의 본질은 호텔 하나가 아닙니다.
백화점, 복합쇼핑몰, 호텔, 레지던스, 리테일, 웰니스가 결합된 럭셔리 생활권 개발 문법으로의 이동입니다.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는 아만 레지던스, 자누 도쿄, 오피스, 리테일, 의료, 국제학교, 문화시설을 하나의 권역 안에 결합했습니다.
서울에서 이 공식이 가장 자연스럽게 닿는 곳은 청담과 압구정입니다.
청담은 럭셔리의 전면부가 되고, 압구정은 자산가의 생활권이 됩니다.
그리고 그 사이의 프라임 빌딩은 다음 하이엔드 생태계를 흡수할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청담·압구정·한남·성수 등 서울 핵심 권역의 상업용 부동산과 하이엔드 주거를 전문으로 다루는 프리미엄 부동산 중개·자문 회사 체월든에셋은 개발 뉴스가 아니라 그 뉴스가 바꾸는 자산의 방향을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