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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월든 플러스









용산 개발 이후의 상권과 빌딩 가치 변화
용산의 개발은 개발지 ‘안’보다 ‘땅값’에서 먼저 보입니다.
용산의 변화는 개발지 ‘안’에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2026년 서울시 개별공시지가 기준,
용산구는 전년 대비 9.20% 상승하며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한강대로변에서는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복합개발도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중요한 것은 높은 건물이 하나 더 들어선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큰 개발이 완성되면 사람은 반드시 길을 지나고, 주변 건물을 이용하고,
새로운 소비와 업무 수요를 만들어냅니다.
좋은 건물은 개발을 기다리는 건물이 아니라 개발 이후의 수요를 받을 준비가 된 건물입니다.
청담·압구정·한남·성수 등 서울 핵심 권역의 상업용 부동산과 하이엔드 주거를 전문으로 다루는
프리미엄 부동산 중개·자문 회사 체월든에셋은 빌딩의 위치보다 받아낼 수요를 봅니다.